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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레코드피자 구래점 - 18인치 한 판이 이미 반반으로 나옵니다 (스포츠 중계 보며 피맥)

김포 맛집

by 여행365지기 2026. 8. 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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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시켰는데 한 판의 절반에 토핑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잘못 나온 줄 알고 메뉴판을 다시 봤더니, 시그니처 피자 설명란에 그대로 적혀 있더군요 — 「치즈 / 페퍼로니, 양파, 할라피뇨」. 원래 반반으로 만드는 피자였습니다.

 

김포 구래동 레코드피자 구래점에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야구 중계를 보면서 맥주를 마실 데를 찾다가 들어간 집인데, 막상 앉고 나니 화면 고르는 문제피자 크기 문제가 먼저 생겼어요. 둘 다 미리 알고 갔으면 좋았을 것들이라, 이 글은 그 순서대로 적습니다.


간판 아래 작게 붙은 부제가 이 집의 정체를 말해 줍니다 — 「Hybrid Sports Pub」

들어가자마자 화면부터 세어봤습니다

상호는 피자집인데 간판 부제는 「Hybrid Sports Pub」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왜 그렇게 써 붙였는지 3초 만에 이해됩니다.

 

벽 상단에 가로로 긴 4연 스크린이 걸려 있고, 제가 갔을 때는 그 네 칸에 축구·농구·배구·육상이 동시에 나오고 있었습니다. 한 경기를 네 개로 나눠 크게 튼 게 아니라, 진짜로 서로 다른 종목 네 개였어요. 여기에 천장에 매달린 프로젝터가 세 대, 그 빔이 쏘는 대형 스크린이 좌우 벽에 따로 있습니다. 즉 화면이 최소 여섯 면입니다.


벽 상단 4연 스크린. 네 칸이 각각 다른 종목이라 일행끼리 보는 게 달라도 됩니다

노출 콘크리트 천장에 붉은 배관이 그대로 지나가고, 벽 한쪽은 LP판과 포스터로 덮여 있습니다. 상호가 「레코드」인 이유가 이 벽입니다. 안쪽에 생맥주 탭이 네 개 달린 카운터가 있고, 그 옆 냉장고에 병맥주와 양주가 서 있어요. 분위기만 놓고 보면 피자집보다 펍 쪽에 훨씬 가깝습니다.

자리마다 보이는 화면이 다릅니다 — 앉기 전에 확인하세요

화면이 많다는 건 장점인데, 자리에 따라 보이는 게 완전히 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여기가 이 집에서 제일 실용적인 정보라고 생각해서 먼저 적습니다.

홀 배치를 대충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 안쪽 벽을 마주 보는 자리 — 4연 스크린이 정면입니다. 종목을 여러 개 훑고 싶을 때 제일 낫습니다.
  • 측벽 빔 스크린 앞자리 — 화면 하나가 크게 잡힙니다. 한 경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볼 작정이면 여기입니다.
  • 스크린을 등지는 자리 — 홀이 넓다 보니 이런 배치도 생깁니다. 목을 계속 돌려야 하니 경기가 목적이면 피하세요.
  • 야장(바깥 테라스) — 통유리 폴딩도어 바로 앞이라 유리 너머로 안쪽 화면이 보이긴 합니다. 다만 야간 조명·반사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경기가 목적이면 자리 잡기 전에 물어보시는 게 안전합니다.

왼쪽 벽은 태극기와 빔 스크린. 국가대표 경기 날 이 자리부터 찬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한 가지 정직하게 적어 둘 것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경기를 틀어 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면이 여섯 면이니 여지가 있어 보이긴 했지만, 확인 못 한 걸 된다고 쓸 수는 없으니 꼭 봐야 하는 경기가 있으면 방문 전에 전화로 물어보시라고만 적겠습니다. 번호는 맨 아래 표에 있습니다.

주문 전에 알아야 할 숫자 하나 — 18인치

이 집 피자는 18인치입니다. 브랜드 자체가 "18인치 대형피자"를 내걸고 있고, 온라인 메뉴명도 아예 「시그니쳐피자 XXXL[18인치]」로 등록돼 있습니다.

 

18인치는 지름 약 46cm입니다. 감이 잘 안 오시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프랜차이즈 피자집에서 흔히 말하는 라지가 대개 12~13인치입니다. 지름이 1.4배면 넓이는 두 배쯤 됩니다. 실제로 팬이 4인용 테이블 짧은 쪽을 거의 다 차지했고, 개인 접시를 놓을 자리를 다시 만들어야 했어요.

 

그래서 인원 계산이 평소와 다릅니다. 둘이서 한 판은 사이드 없이도 부담스러운 양이고, 셋이나 넷이 한 판에 윙이나 감자 하나 붙이면 딱 맞습니다. 둘이 왔는데 여러 가지가 궁금하다면 조각(SLICE) 판매가 따로 있으니 그쪽이 낫습니다. 조각은 5,900~6,900원 선입니다.

시그니처 한 판은 이미 반반입니다

앞에서 말한 그 얘기입니다. 나온 판을 보면 절반은 페퍼로니·양파·할라피뇨가 촘촘하게 올라가 있고, 나머지 절반은 토핑 없이 치즈로만 덮여 있습니다.


한 판인데 좌우가 다릅니다. 잘못 나온 게 아니라 시그니처의 기본 구성입니다

메뉴판을 확인하니 시그니처 피자(27,900원) 설명이 「Signature _치즈 / 페퍼로니, 양파, 할라피뇨」였습니다. 한 판 안에서 단순한 쪽과 자극적인 쪽을 나눠 놓은 구성입니다. 알고 나면 꽤 합리적이에요. 18인치를 한 가지 맛으로 끝까지 먹으면 뒤로 갈수록 물리는데, 이 구조면 중간에 다른 쪽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먹어 보면 두 면의 역할이 확실히 다릅니다. 토핑 쪽은 할라피뇨의 신맛과 매운 끝맛이 먼저 오고, 그 뒤에 페퍼로니 기름이 따라옵니다. 맥주를 부르는 건 이쪽입니다. 치즈 쪽은 소스 짠맛과 치즈 고소함만 남아서 훨씬 순합니다.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이나 아이가 있으면 이 반쪽이 그대로 대피소가 됩니다. 일행 중에 한 명이 할라피뇨를 못 먹어서 실제로 그렇게 나눠 먹었어요.

 

참고로 맛을 더 쪼갤 수도 있습니다. 2가지 피자 31,900원, 3가지 피자 32,900원, 4가지 피자 33,900원이 따로 있어요. 네 명이 각자 다른 맛을 원하면 한 판에서 해결됩니다.

도우가 얇아서 생기는 일 — 접어 먹게 됩니다

크기만큼 중요한 게 두께입니다. 이 집 도우는 확실히 얇은 쪽입니다. 가장자리 테두리도 부풀린 도우가 아니라 바삭하게 마무리된 얇은 테에 가깝습니다.


테두리가 두껍게 부풀지 않고 얇게 마무리됩니다. 대신 조각이 크죠

얇고 지름이 크면 조각이 축 처집니다. 한 손으로 들면 끝이 아래로 꺾여서 토핑이 흘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세로로 한 번 접어서 먹게 됩니다. 뉴욕에서 길거리 피자 먹을 때 다들 그렇게 접는 이유가 이겁니다. 처음엔 어색한데 두 조각쯤 지나면 그게 편해집니다.

 

또 하나, 조각이 삼각형이 아니라 사각형입니다. 가로세로로 격자로 자르는 이른바 파티컷이에요. 지름이 크면 삼각으로 자를 때 끝이 너무 길어져서 들기가 힘든데, 사각으로 자르면 중앙 조각은 작고 바깥 조각은 테두리가 붙어 나옵니다. 술 마시면서 하나씩 집어 먹기에는 이쪽이 확실히 편합니다. 대신 "내 몫 몇 조각" 계산이 안 됩니다. 조각마다 크기가 다르니까요.

 

식감으로 정리하면 도우로 배를 채우는 피자가 아니라, 치즈와 토핑을 얇은 판에 얹어 먹는 피자입니다. 술안주로 계속 집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같이 깔리는 것들 — 3칸 찬기와 봉지 안주

앉으면 스텐 접시에 봉지 스낵이 하나 올라옵니다. 시판 피자맛 스낵 한 봉지(30g)인데, 피자 나오기 전에 손이 심심하지 않게 하는 용도예요. 메뉴판 상단에 「기본안주 추가 시 500원 추가」라고 적혀 있으니, 더 필요하면 유료입니다.


피자 나오기 전 손 심심할 때 뜯는 용도. 붉은 손잡이 포크가 두 개 같이 나옵니다

피자와 함께 3칸 찬기가 나옵니다. 왼쪽부터 피클 / 흰 갈릭소스 / 할라피뇨입니다. 그런데 이건 자동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말하면 주는 것이에요. 메뉴판 맨 위에 「피클, 갈릭소스, 할라피뇨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안내를 못 보고 그냥 먹는 분들이 꽤 있을 것 같아서 굳이 적습니다.


할라피뇨 / 갈릭소스 / 피클. 요청해야 나오니 주문할 때 같이 말하면 편합니다

조합을 하나 추천하자면, 치즈 쪽 반쪽에 갈릭소스를 찍는 것입니다. 치즈면은 심심한 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갈릭소스를 얹으면 후반까지 계속 갑니다. 반대로 토핑 쪽에는 소스를 안 찍는 게 낫습니다. 할라피뇨가 이미 올라가 있어서 자극이 겹쳐요. 피클은 기름이 물릴 때쯤 한 조각씩 끼워 넣는 용도입니다.

피맥의 실제 — 생맥주, 그리고 소주도 됩니다

생맥주는 카스였고, 잔에 거품이 손가락 두 마디쯤 얹혀 나왔습니다. 잔이 충분히 차가워서 밖에 물방울이 바로 맺히더군요. 피자가 짜고 기름진 음식이라 탄산 강한 라거가 사실 제일 잘 맞습니다. 굳이 복잡한 맥주를 찾을 필요는 없었어요.


거품이 두껍게 올라온 생맥주 두 잔. 옆에 소주도 같이 놓았습니다

그리고 소주도 팝니다. 피자집이라 맥주만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여기는 정체가 펍이라 소주·병맥주·양주까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테이블에도 생맥주 옆에 소주가 한 병 같이 올라갔어요. 일행 중에 맥주를 못 마시는 사람이 있어도 굴러간다는 뜻이라, 회식 자리를 잡을 때는 이게 은근히 중요합니다.

토핑 추가는 1/4판 단위입니다 — 세트 시킬 때 헷갈리는 부분

메뉴판에서 제일 설명이 필요한 대목이 여기입니다. 세트 메뉴에는 하프 피자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토핑을 추가하면 1/4판에만 올라갑니다. 메뉴판에 「1회 추가 시 1/4판에 추가됩니다」라고 명시돼 있어요.

 

즉 한 판을 네 구역으로 쪼개서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18인치라 가능한 방식이고, 앞에서 본 "시그니처가 이미 반반"인 것도 같은 설계에서 나온 겁니다. 토핑 추가는 대부분 3,500원이고 불고기·핫불고기만 5,000원입니다. 세트를 시키면서 "토핑 하나 추가했는데 왜 절반만 올라왔지" 싶을 일이 없도록 미리 알아 두시면 됩니다.

메뉴판 전체 — 고를 때만 펼쳐 보세요 (2026년 8월 4일 매장 메뉴판 기준)

아래는 제가 그날 찍은 매장 메뉴판을 옮긴 것입니다.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시고, 주문은 매장 메뉴판 기준으로 하세요.

 

한 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왼쪽이 피자, 가운데가 세트와 윙, 오른쪽이 사이드
PIZZA [WHOLE] 18인치 가격
더블치즈 26,900원
시그니처 (치즈 / 페퍼로니·양파·할라피뇨) 27,900원
갈릭나쵸 27,900원
페퍼로니 / 콘치즈 / 베이컨 / 쓰리라차 각 28,900원
포테이토 29,900원
하와이언 / 불고기 / 고구마 각 30,900원
핫불고기 31,900원
2가지 / 3가지 / 4가지 맛 조합 31,900 / 32,900 / 33,900원
치즈 추가 5,900원
조각 · 세트 · 윙 가격
조각 피자 (더블치즈 ~ 핫불고기) 5,900 ~ 6,900원
시그니처 세트 (하프 + 케이준포테이토 or 갈릭나쵸 + 갈릭콘샐러드) 27,900원
핫 세트 (하프 + 핫치즈떡볶이 + 갈릭콘샐러드) 31,900원
윙 세트 / 쏘 세트 / 부장님 세트 각 33,900원
세트 토핑 추가 (1회 = 1/4판) 3,500원 (불고기류 5,000원)
버팔로윙 8pcs + 콘샐러드 13,900원
치즈윙 / 갈릭크림윙 / 마늘칠리윙 / 쓰리라차윙 각 14,900원
치킨플래터 (윙 8pcs + 점보 2pcs) + 콘샐러드 22,900원
SIDE DISH 가격
콘샐러드 / 파인애플샤베트 / 갈릭나쵸 6,900 / 8,400 / 8,900원
케이준포테이토 · 갈릭포테이토 각 9,900원
핫치즈떡볶이 / 아이스황도 / 갈릭나쵸치즈 10,900 / 10,900 / 11,900원
쥐포구이 / 반건조오징어 / 먹태 12,900 / 15,900 / 16,900원
레코드소세지 (+포테이토) / 마른안주 16,900 (19,900) / 20,900원

사이드 목록을 보면 이 집 정체가 다시 드러납니다. 먹태·쥐포구이·반건조오징어·마른안주가 피자와 같은 메뉴판에 있어요. 피자집이 아니라 술집이 피자를 아주 잘 만드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주차, 그리고 결제할 때 알아 두면 좋은 것

구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입니다. 출구에서 나와 직진해서 구래동 메인광장 쪽으로 오면 됩니다. 건물은 나래상가이고 매장은 1층 116·117호, 맞은편에 「츠츠허허」가 있습니다. 전구가 촘촘히 박힌 간판이라 어두워지면 멀리서도 그냥 보입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장을 쓰면 되고, 매장에서 최대 4시간까지 지원해 줍니다. 경기 하나를 끝까지 보고 나올 생각이면 4시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다만 등록은 잊지 말고 계산할 때 같이 말씀하세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하나 — 김포 지역화폐(모바일형·카드형)와 제로페이가 됩니다. 김포에 사시면서 지역화폐 쓰시는 분들은 이런 규모의 술자리에서 쓸 데를 찾기가 은근히 어려운데, 여기는 등록돼 있습니다.

솔직하게, 아쉬운 점

  • 둘이 오기엔 한 판이 큽니다. 18인치는 둘이 먹기에 확실히 과합니다. 남기거나, 처음부터 조각으로 시키거나 둘 중 하나예요. 포장이 되니 남으면 싸 오시면 됩니다.
  • 얇은 도우는 식으면 티가 납니다. 두꺼운 도우는 식어도 폭신함이 남는데, 얇은 쪽은 바삭함이 빠지면서 눅눅해집니다. 경기 보느라 늦게 먹을 거면 이건 감수해야 합니다.
  • 조각 크기가 들쭉날쭉합니다. 사각으로 자르니 중앙 조각과 가장자리 조각의 크기 차이가 큽니다. 인원이 많으면 나누는 데 신경이 쓰여요.
  • 조용히 얘기할 자리는 아닙니다. 화면이 여섯 면이고 소리도 나옵니다. 대화가 목적이면 다른 집이 낫습니다.
  • 소스류를 요청해야 한다는 걸 모르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메뉴판 맨 위 작은 글씨라 놓치기 쉽습니다.

가기 전에 물어볼 만한 것들

"몇 시까지 하나요?"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3시에 열어 새벽 1시까지입니다. 주문 마감은 마감 30분 전이에요. 점심에는 안 엽니다. 낮에 갔다가 헛걸음하는 경우가 이 집에서는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

"예약 되나요?" — 예약 가능 매장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단체석도 마찬가지고요. 경기 있는 날 몰릴 걸 생각하면 인원이 많을 때는 미리 전화하는 게 안전합니다.

"둘이 가면 뭘 시켜야 하나요?" — 한 판은 부담스럽습니다. 조각 두어 개에 윙이나 감자를 붙이거나, 하프 피자가 들어간 세트를 시키는 쪽이 낫습니다. 세트에는 사이드가 두 가지 붙어 있어서 구성이 깔끔해요.

"매운 걸 못 먹는 사람이 있는데요?" — 시그니처를 시켜도 절반은 할라피뇨가 없는 치즈면이라 그쪽으로 피하면 됩니다. 아예 안 겹치게 하려면 더블치즈나 콘치즈 쪽이 안전합니다.

"배달·포장도 되나요?" — 둘 다 됩니다. 브랜드 자체가 홀과 배달을 같이 굴리는 구조로 소개돼 있고, 매장 등록 정보에도 포장·배달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 데려가도 되나요?" — 술집 성격이 강한 곳이라 늦은 시간은 권하기 어렵지만, 오픈 직후 시간대는 홀이 조용하고 화면이 스포츠 중계라 분위기 자체는 무난했습니다. 치즈 반쪽이 있으니 아이가 먹을 것도 있고요.

레코드피자 김포구래점 정보

상호 레코드피자 김포구래점 (RECORD PIZZA)
주소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9로75번길 50 나래상가 116·117호 (1층)
가는 길 구래역 4번 출구 도보 5분 · 구래동 메인광장 근처 · 맞은편 「츠츠허허」
전화 0507-1433-2775
영업시간 월~금 16:00 ~ 익일 02:00 (L.O 01:30)
토 15:00 ~ 익일 02:00 (L.O 01:30)
일 15:00 ~ 익일 01:00 (L.O 00:30)
주차 건물 지하주차장 · 매장 방문 시 최대 4시간 지원
편의 단체 이용 · 예약 · 포장 · 배달 · 무선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결제 김포 지역화폐(모바일형·카드형) · 제로페이 · 간편결제
📝 정보 메모
방문일은 2026년 8월 4일 화요일 저녁이고, 사진은 그날 매장에서 직접 찍은 것입니다.
메뉴 가격은 그날 매장 메뉴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3가지 피자」 한 줄만 사진에 빛 반사로 가려져 있어 매장이 등록한 온라인 메뉴(32,900원)로 채웠습니다.
주소·전화·영업시간·주차·결제 수단은 매장이 직접 등록해 둔 정보를 2026년 8월 10일에 확인한 값입니다. 간판 오른쪽 아래에 적힌 02-6734-4646은 매장 번호가 아니라 본사 가맹문의 번호이니 주의하세요.
가격과 영업시간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특히 원하는 경기를 틀어 주는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라, 중요한 경기가 있으시면 방문 전에 매장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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