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 청정밀, 여의도 진주집보다 좋았던 우리밀 콩국수 – 두툼한 면과 서리태 콩국물의 고소함
2026.07.11 by 여행365지기
김포 통진 넝쿨식당 후기 – 순대국에 순대가 없다? 우거지 뼈다귀해장국까지 진국인 동네 노포
2026.07.10 by 여행365지기
김포 고촌 해정해장국 김포고촌점 후기 – 돌하르방이 반기는 맑고 깔끔한 제주식 소고기 해장국
2026.07.09 by 여행365지기
김포 월곶 지혜추어탕 솔직 후기 – 얼큰한 고추장 추어탕에 수제비 사리, 1인분도 되는 군하로 노포
2026.07.09 by 여행365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