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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구래동 먹태에진심 – 모둠포에 생맥주 두 잔, 둘이서 32,000원 후기 (전체 메뉴·가격·주문 팁)

    00:35:33 by 여행365지기

  • 필리핀 클락 디하이츠CC(구 썬밸리) 라운딩 후기 — 산에 안긴 고지대 코스, 직접 다녀와 정리한 코스·준비 정보

    2026.07.26 by 여행365지기

  • 다롄 2박3일 마지막 날 — 조식부터 저우수이쯔 공항까지, 그리고 경비·교통·결제 한 번에 정리

    2026.07.23 by 여행365지기

  • 다롄 자유여행 ④ 시안루 먹자골목 혼밥 훠궈와 싱하이광장 바닷바람 — 둘째 날 오후 반나절 실전 코스

    2026.07.22 by 여행365지기

  • 김포 구래동 고기깡돌 – 100% 제주산 삼겹살에 된장술밥·참이슬까지, 구래동 고기 맛집 솔직 후기

    2026.07.20 by 여행365지기

  • 강화 새벽해장국 직접 다녀온 후기 – 새벽 5시부터 여는 선지우거지해장국, 강화섬쌀 밥맛까지 (메뉴·추천·주차·영업시간)

    2026.07.19 by 여행365지기

  • 김포 진흥관 – 송추 그 유명한 진흥관의 분점, 칼칼한 짬뽕·간짜장·탕수육 삼대장 후기

    2026.07.18 by 여행365지기

  • 다롄 러시아거리와 동관지에, 이국 감성 포토존만 골라 걸은 둘째 날 오전 (대련 2박3일 ③)

    2026.07.18 by 여행365지기

김포 구래동 먹태에진심 – 모둠포에 생맥주 두 잔, 둘이서 32,000원 후기 (전체 메뉴·가격·주문 팁)

거하게 먹을 생각은 없는데 맥주 한잔은 하고 싶은 저녁이 있습니다. 고기 굽기도 부담스럽고, 치킨 한 마리는 둘이서 남기고, 그렇다고 편의점 맥주는 아쉬운 그런 날이요. 지난 2026년 7월 19일 저녁 8시쯤, 김포 구래동에서 딱 그 상태로 들어간 곳이 ‘먹태에진심’이었습니다. 가게가 스스로 ‘연탄불 건어물구이 전문점’이라고 내걸고 있는 노가리 포차예요.결론부터 쓰면, 이날 둘이서 모둠포 하나에 생맥주 두 잔, 총 32,000원으로 두 시간 가까이 앉아 있다 나왔습니다. 이 글에는 제가 실제로 먹은 것과 찍은 사진, 그리고 매장 메뉴판을 그대로 옮긴 전체 가격표·상황별 주문 조합·예산 계산·방문 전 확인할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구래동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 할 곳을 찾고 계시면 이 글 하나로 판단이 ..

김포 맛집 2026. 7. 28. 00:35

필리핀 클락 디하이츠CC(구 썬밸리) 라운딩 후기 — 산에 안긴 고지대 코스, 직접 다녀와 정리한 코스·준비 정보

필리핀 클락 디하이츠CC(구 썬밸리) 라운딩 후기 — 산에 안긴 고지대 코스, 직접 다녀와 정리한 코스·준비 정보클락에서 돌았던 코스 중 풍경 하나만큼은 두고두고 잊히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디하이츠 컨트리클럽(D'Heights Country Club), 예전 이름으로는 클락 썬밸리(Clark Sun Valley)로 더 알려진 골프장입니다. 사방이 산과 열대 정글로 둘러싸인 해발 약 370m 고지대에 홀들이 얹혀 있어, 티박스에 설 때마다 스코어보다 사진부터 찍게 되는 코스였어요. 이 글은 자랑 후기가 아니라 직접 라운딩하며 찍은 사진과 현장에서 확인한 것들을 바탕으로, 코스 인상·홀 구성·클럽하우스·가는 법·비용·시즌·준비물까지 처음 가는 분이 궁금해할 내용을 정직하게 정리한 기록입니다. 제가 확..

해외여행 2026. 7. 26. 21:47

다롄 2박3일 마지막 날 — 조식부터 저우수이쯔 공항까지, 그리고 경비·교통·결제 한 번에 정리

금요일에 인천에서 훌쩍 날아와 다롄에서 이틀 밤을 보내고, 어느새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짧은 일정이라 마지막 날은 무언가를 더 욕심내기보다, 조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저우수이쯔(周水子) 공항으로 이동해 귀국하는 것으로 담백하게 마무리했어요. 이 글은 다롄 2박3일 시리즈의 완결편입니다. 마지막 날 동선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교통·결제·환전·옷차림·대략 경비·먹거리·준비물을 앞선 ①~④편의 경험을 토대로 실전 정보 위주로 묶었습니다. 다롄행을 고민 중이라면 이 한 편으로 큰 그림이 잡히도록 정리해볼게요.서두르지 않은 마지막 아침, 조식 뷔페부터여행 마지막 날은 짐 싸고 체크아웃하고 공항 가느라 정신이 없기 마련이라, 저는 아침만큼은 느긋하게 챙기기로 했어요. 호텔 조식 ..

해외여행 2026. 7. 23. 08:55

다롄 자유여행 ④ 시안루 먹자골목 혼밥 훠궈와 싱하이광장 바닷바람 — 둘째 날 오후 반나절 실전 코스

다롄 2박3일 넷째 이야기입니다. 오전에 대형 관광지를 한 바퀴 돌고 나니 발도 아프고 배도 고파졌는데, 이럴 때 딱 좋은 게 번화가에 내려 먹고 걷고 쉬는 반나절 코스였어요. 이날 오후 저는 다롄 젊은이들이 모인다는 시안루(西安路)에 내려 창싱리 지하 먹자골목을 구경하고, 1인 회전 소훠궈로 혼밥 점심을 해결한 뒤, 택시로 싱하이광장(星海广场)에 가 바닷바람을 쐬고, 발마사지로 다리를 풀고, 시내 이자카야에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글에는 이 반나절을 어떤 순서로, 어떻게 이동해서, 뭘 먹고 얼마쯤 쓰며 돌았는지 — 처음 다롄 가는 분이 그대로 따라 하기 좋게 사진과 함께 정직하게 정리했어요.먼저, 이 반나절 동선과 이동법부터전체 흐름은 시안루 먹자골목 → 1인 훠궈 점심 → 싱하이광장 산책 → 발..

해외여행 2026. 7. 22. 14:41

김포 구래동 고기깡돌 – 100% 제주산 삼겹살에 된장술밥·참이슬까지, 구래동 고기 맛집 솔직 후기

퇴근하고 김포 구래동에서 고기 한 점에 소주 한잔이 당기는 날, 고기깡돌에 다녀왔습니다. 간판에 ‘100% 제주고기 전문점’이라고 큼직하게 붙어 있어서 반신반의하며 들어갔는데, 나올 때는 “여기 또 오겠다” 싶었어요. 저는 이날 제주산 삼겹살에 된장술밥, 참이슬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 글에는 제가 먹어본 그대로의 후기와 함께, 메뉴에서 뭘 시켜야 하는지·부위별 차이·가격·주류 이벤트·어떤 자리에 어울리는지까지 처음 가는 분이 궁금할 만한 걸 최대한 정리해 뒀습니다. 구래동에서 고기집 고민 중이라면 이 글 하나로 판단이 서도록 써 볼게요.불판 위 제주산 삼겹살에 쌈채소·밑반찬, 참이슬까지 – 이날의 한 상찾아가는 길 – 구래동 상가 골목, 랜드마크로 기억하세요고기깡돌은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9로 95, 1..

김포 맛집 2026. 7. 20. 12:49

강화 새벽해장국 직접 다녀온 후기 – 새벽 5시부터 여는 선지우거지해장국, 강화섬쌀 밥맛까지 (메뉴·추천·주차·영업시간)

이른 아침에 속을 뜨끈하게 풀어줄 해장국 한 그릇이 간절할 때가 있습니다. 김포에 살면서 그런 날 제가 차를 몰고 향하는 곳이 강화 새벽해장국이에요. 김포에서 강화대교만 건너면 닿는 강화읍에 있고, 상호 그대로 새벽 5시부터 문을 여는 노포 해장국집입니다. 저는 여기서 선지우거지해장국을 제일 좋아하는데, 얼큰하고 구수한 국물에 강화섬쌀로 지은 밥을 말면 아침 한 끼가 든든하게 채워져요. 이 글에는 제가 실제로 먹어본 그대로의 후기와 함께, 처음 가는 분이 궁금할 찾아가는 길·주차·영업시간·뭘 시켜야 하는지·메뉴 비교·솔직한 참고점·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자리에 정리해 두겠습니다. 강화 나들이나 김포 근처 아침 해장을 고민 중이라면 이 글 하나로 판단이 서도록 써 볼게요.선지우거지해장국에 밑반찬, 강화섬쌀 ..

김포 맛집 2026. 7. 19. 17:01

김포 진흥관 – 송추 그 유명한 진흥관의 분점, 칼칼한 짬뽕·간짜장·탕수육 삼대장 후기

중화요리를 좀 찾아다녀 본 분이라면 송추 진흥관이라는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북한산·도봉산 등산객들 사이에서 짬뽕 하나로 이름을 굳힌 노포인데, 그 진흥관의 분점이 김포에도 있다는 걸 알고 직접 다녀왔습니다. 이 글에는 어떻게 찾아가는지, 언제 가면 덜 붐비는지, 대표 세 메뉴를 실제로 먹어보니 어땠는지, 처음 가는 사람은 뭘 시켜야 하는지까지 방문 전에 궁금할 만한 걸 제가 겪은 그대로 정리해 뒀습니다. 김포에서 짬뽕·간짜장 하나 제대로 먹을 곳을 찾고 있다면, 이 글 하나로 갈지 말지 판단이 서도록 써 볼게요. 참고로 이 글의 사진은 전부 방문 당일 매장에서 직접 찍은 것들입니다.'40년전통 중화요리'와 Since 1974 로고를 내건 김포 진흥관 외관 – 노포의 자신감이 간판부터 드러난..

김포 맛집 2026. 7. 18. 12:31

다롄 러시아거리와 동관지에, 이국 감성 포토존만 골라 걸은 둘째 날 오전 (대련 2박3일 ③)

다롄 2박3일 여행기 세 번째 편입니다. 둘째 날 아침, 호텔 조식으로 속을 채우고 시내로 나섰어요. 이날 오전 코스는 러시아풍정거리(俄罗斯风情街)와 요즘 다롄에서 감성 상권으로 뜨는 둥관제(东关街) 두 곳입니다. 둘 다 걸어서 둘러보는 개방형 거리라 특별한 예약이나 입장 절차 없이 발길 닿는 대로 사진을 찍으며 돌 수 있었어요. 이 글에는 제가 2025년 10월 25일 오전 두 발로 걸으며 찍은 사진과 함께, 어디를 어떤 순서로 돌았고 동선·이동·비용·복장은 어땠는지, 그리고 어떤 분에게 이 코스가 잘 맞을지까지 처음 가는 분 입장에서 정리해 두겠습니다.둘째 날 아침, 호텔 조식으로 하루 시작 – 반숙란·햄·순두부·완탕국까지 든든하게둘째 날 아침, 조식과 오늘의 동선부터 여행 둘째 날 아침은 호텔 조식..

해외여행 2026. 7. 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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